

‘근대문학의 종언’이라는 말은 ‘근대문학의 기원’이라는 말과 대응하는 것입니다. 그렇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? 실제 ‘근대문학’은 끝난 것이 아닙니다. 그 반대입니다. 그것이 모든 곳에 침투한 상태가 되었습니다. 그런 의미에서 내가 그것을 ‘근대문학의 종언’이라고 말하는 것은 이상합니다. 하지만 근대문학이 앞으로 번창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도 이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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