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그런데 최근 몇몇 사람들에게서 나의 데뷔작 「의식과 자연」에 교환양식론의 맹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. 그 글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형태를 취한 ‘교환’에 대해 논하고 있는데, 그렇다면 교환양식론은 마르크스의 『자본론』에서 발전한 것이라기보다는 본래 문학적인 것이 아니냐는 것이었다. 아마 그럴지도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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