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"어린 아이가 나비를 잡는 것을 보면 사마천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. 앞다리를 반쯤 꿇고 뒷다리는 비스듬히 발꿈치를 들고 두 손가락을 집게 모양으로 만들어 다가가는데, 잡을까 말까 망설이는 사이에 나비가 날아가 버립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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